“창밖의 수평선이 두 분이 영원할 것이라는 증명이 되고,쏟아지는 빛은 오직 두 사람의 미래를 밝힙니다.”
고려시대 세 명의 성인이 풍류를 즐겼다 하여 이름 붙여진 삼성대.이 아름다운 곳에 자리한 라마레에서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하루를 기록하세요.
하늘과 바다 사이, 무한한 개방감이 선사하는찬란한 축복의 공간
축복의 순간을 더욱더 완벽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바다위에 떠 있는 느낌의 유일한 웨딩 공간